아나운서 왕종근, 김미숙 부부가 임성훈과 만났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왕종근, 김미숙 부부는 최근 진행한 MBN ‘임성훈의 스타 유전자 X파일’(이하 ‘스타 유전자 X파일’)의 녹화에 참여했다.
‘임성훈의 스타 유전자 X파일’은 유전자 검사를 소재로 한 건강 프로그램으로, 유전자 검사를 통해 스타들의 혈통 비율부터 유전자 변이로 발병 가능한 질병을 예측하고, 그 예방법까지 소개하는 토탈 솔루션 건강 프로그램이다.
결혼 31년 차인 왕종근, 김미숙 부부는 이날 뇌 건강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두 사람은 양가 부모님이 모두 치매라며, 온 가족이 역할 분담을 해 치매 어머니를 돌보고 있는 것은 물론, 치매 예방에도 힘쓰고 있는 일상을 공개한다.
왕종근, 김미숙 부부이 출연한 방송 분은 오는 25일 공개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