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의 여인’ 김혜수가 골든 드레스를 입고 청룡 영화상 MC로서 마지막 레드카펫을 밟았습니다.
지난 11월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제 44회 청룡영화상이 개최됐습니다.
이날 김혜수는 지난 30년간 진행한 청룡영화상의 마지막 MC를 유연석과 함께 진행해 유종의 미를 거두었습니다.
‘청룡의 여인’ 30년 동안 변치 않은 미모를 선보인 김혜수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1993년 청룡영화상에서 첫 MC를 맡아 1998년을 제외하고 올해까지 서른 번째 진행을 맡아온 김혜수는 이날 시상식에서 영화인들이 마련한 특별한 ‘청룡 트로피’를 안고 무대에서 내려왔습니다.
한편 이날 청룡영화상에서 류승완 감독의 ‘밀수’가 올해 청룡영화상 작품상을 받았고, 남우주연상은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이병헌이, 여우주연상은 ‘잠’의 정유미가 수상했습니다.
김혜수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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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앞머리입니다.
두 번째, 왼쪽 귀걸이입니다.
세 번째, 오른쪽 귀걸이입니다.
네 번째, 목걸이입니다.
다섯 번째, 파우치의 금장 테두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