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영 유진 부부 ‘결혼 12년 차에도 여전히 신혼 같은 알콩달콩 극장 데이트’ [★현장]

연예계 대표 사랑꾼 부부 기태영 유진 부부가 극장 데이트를 즐겼다.

기태영 유진 부부는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3일의 휴가’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손을 꼭 잡고 포토월에 오른 기태영 유진 부부는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밝은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취재진의 요청에 커플 하트를 만들며 꿀 떨어지는 스킨십으로 현장을 찾은 영화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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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영 유진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손 꼭 잡고 극장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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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 하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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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영 유진 부부가 관람한 영화 ‘3일의 휴가’는 하늘에서 휴가 온 마 ‘복자’(김해숙)와 엄마의 레시피로 백반집을 운영하는 딸 ‘진주’(신민아)의 힐링 판타지 영화다.

삼성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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