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박규영, 집 데이트 포착…닿을 듯 말 듯 아찔한 스킨십 (오사개)[MK★TV컷]

차은우♥박규영, 설렘 가득 집 데이트 현장
이현우, 차은우-윤현수 집 찾아간 이유는?

차은우와 박규영이 지붕 데이트를 즐긴다.

6일 방송되는 MBC 수요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 9회에서는 다정한 한때를 보내고 있는 진서원(차은우 분)과 한해나(박규영 분) 앞에 이보겸(이현우 분)이 등장하며 흥미를 더한다.

차은우와 박규영이 지붕 데이트를 즐긴다. 사진=MBC ‘오늘도 사랑스럽개’
차은우와 박규영이 지붕 데이트를 즐긴다. 사진=MBC ‘오늘도 사랑스럽개’

앞선 방송에서는 매일 밤 ‘개나(개+해나)’로 변하던 해나가 서원과의 진심 어린 키스로 저주를 푸는 데 성공했다.

서원 또한 해나로 인해 어릴 적 트라우마였던 개 공포증을 극복,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마음을 재차 확인한 두 사람의 ‘입맞춤 엔딩’이 안방극장의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오직 서로를 향해 직진 본능을 드러낸 서원과 해나의 달달한 모습이 기대되는 가운데, 보기만 해도 설레는 서원과 해나의 스틸이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에는 ‘가람고 사내커플’인 서원과 해나가 학교가 아닌 서원의 집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학교에선 행동을 조심하던 두 사람은 소파에서 입을 맞추려는 등 오붓하게 둘만의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서로에게 눈을 떼지 못하는 서원과 해나의 모습이 모두의 광대를 들썩이게 한다.

서원을 향한 해나의 과감한 스킨십 또한 눈길을 끈다. 해나는 자신의 얼굴을 쓰다듬는 서원의 손을 붙잡은 뒤 눈맞춤을 이어가 보는 이들의 연애 세포를 꿈틀거리게 한다. 닿을 듯 말 듯 눈이 마주친 두 사람 사이에 튀긴 짜릿한 스파크가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지만 이런 두 사람 앞에 보겸이 등장한다. 급기야 친구 집에 갔다는 조카 최율(윤현수 분)까지 연이어 나타나자 서원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데. 비밀 연애를 이어가던 서원과 해나가 보겸과 율의 등장이라는 예상치 못한 상황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보겸이 서원의 집을 찾아온 이유는 무엇일지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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