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컷 찰떡 소화한 57세’ 김성령, 나이 잊은 핑크빛 미모 [★현장]

배우 김성령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김성령은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 월드타워몰에서 열린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성령은 화사한 컬러감의 핑크 셔츠에 체크 패턴의 재킷을 입고 진한 블루 컬러의 와이드한 청바지를 매치해 트렌디한 시사회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5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세련된 숏컷 헤어 스타일이 찰떡 조화를 이루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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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컷이 찰떡, 점점 더 예뻐지는 방부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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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영화다.

신천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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