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로운이 ‘찢청’ 패션으로 영화관 나들이를 했습니다.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 VIP 시사회가 지난 12월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 월드타워몰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시사회에 참석한 로운이 사전 행사로 진행된 포토타임에서 ‘찢청’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로운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영화입니다.
로운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사진 맨 위 글자 ‘다’입니다.
두 번째, 가죽 재킷의 지퍼입니다.
세 번째, 가죽 재킷의 작은 주머니입니다.
네 번째, 재킷 밑단 벨트 버클입니다.
다섯 번째, 바지의 찢어진 무릎 부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