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동욱이 오늘(22일)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궁금증을 모았던 신부 정체가 밝혀졌다.
수영은 22일 자신의 SNS에 “상상했던 것보다 너무나 아름다웠다” 글과 함께 김동욱과 결혼을 한 스텔라 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왕비세요? 오늘 모든 축복이 너에게로 향하길”이라고 덧붙였다.
스텔라 김은 SM 연습생 출신으로 소녀시대 데뷔조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연습생 생활하다가 부모의 반대로 그룹 활동 계약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동욱은 SBS 새 드라마 ‘강력하진 않지만 매력적인 강력반’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