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훈♥걸스데이 출신 황지선 득남 “감동적이고 행복해”

유키스 훈♥걸스데이 황지선 득남
“건강하게 저희 부부 품으로 와줘”

그룹 유키스 멤버 훈이 득남 소식을 전했다.

2일 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훈입니다! 너무 사랑스러운 저희 아들이 10개월만에 마침내 건강하게 저희 부부 품으로 와주었습니다”라며 득남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룹 유키스 멤버 훈이 득남 소식을 전했다. 사진=황지선 SNS
그룹 유키스 멤버 훈이 득남 소식을 전했다. 사진=황지선 SNS

이어 “너무 감동적이고 행복한 순간이에요. 고생해준 아내와 아들에게 항상 감사하며 더욱더 노력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늘 모두 최고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훈은 그룹 걸스데이 출신 황지선과 지난 2014년 뮤지컬 ‘궁’을 통해 만나 연인이 됐다.

두 사람은 8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해 5월 결혼해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한편 훈은 2009년 본명 여훈민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1년 유키스에 합류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이후 뮤지컬과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했다.

황지선은 2010년 걸스데이 원년 멤버로 데뷔했지만 두 달 만에 탈퇴했다. 2011년 걸그룹 뉴에프오, 2018년 샤플라로 재데뷔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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