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YG 떠난 후 첫 개인 활동은 ‘이효리의 레드카펫’

블랙핑크 제니와 가수 이효리가 만났다.

2일 KBS 2 ‘더 시즌즈 - 이효리의 레드카펫’(이하 ‘레드카펫’) 측은 제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고 전했다.

이날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레드카펫’이 첫 촬영 진행된 가운데 게스트로 제니, 신동엽, 이정은, 댄스 크루 베베가 출연했다.

블랙핑크 제니가 ‘이효리의 레드카펫’에 출연했다.사진=김영구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이효리의 레드카펫’에 출연했다.사진=김영구 기자

소속사 YG와 개별 계약을 하지 않은 제니는 독립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ODD ATELIER)를 설립 후 ‘레드카펫’이 첫 방송 무대로 알려져 방송 전 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효리의 레드카펫’은 앞선 ‘박재범의 드라이브’, ‘최정훈의 밤의 공원’, ‘악뮤의 오날오밤’을 잇는 ‘더 시즌즈’ 네 번째 시즌.

이효리는 ‘더 시즌즈’를 통해 10년 만에 MC로 복귀하는 동시에 처음으로 단독 MC에 도전한다.오는 5일 오후 11시 20분 KBS2에서 첫 방송.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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