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에도 계속되는 ‘킹더랜드’ 신드롬, 이준호 ‘추위 녹이는 따스한 눈빛’

배우 이준호가 올블랙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이준호는 ‘3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만디리’ 참석을 위해 5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출국했다.

가수 성시경과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가 MC를 맡은 3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오는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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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준호는 오는 13일과 14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솔로 콘서트 ‘다시 만나는 날’을 준비하고 있다.

눈빛 심쿵
눈빛 심쿵
비주얼 압도
비주얼 압도
골든디스크 참석을 위해
골든디스크 참석을 위해
멋진 손인사
멋진 손인사
부드러운 눈빛
부드러운 눈빛
잘 다녀올게요
잘 다녀올게요

인천공항=천정환 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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