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공항의 화보 여신’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3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만디리’ 참석을 위해 5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출국했다.

가수 성시경과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가 MC를 맡은 3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오는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인천공항=천정환 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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