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보나 ‘물 오른 요정 미모’

영화 ‘외계+인’ 2부 VIP 시사회 포토월이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미래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우주소녀 보나(김지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설명

이날 행사에는 최동훈 감독부터 류준열, 김태리, 김우빈, 염정아, 조우진, 김의성, 진선규까지 영화 속 주역들이 참석해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한강로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마크, SM 떠나 홀로서기…NCT 모든 팀 탈퇴
티아라 류화영, 3살 연상 사업가와 9월 결혼
홍수아 시선 집중되는 섹시 글래머 원피스 자태
노출 의상 입은 한소희가 드러낸 독보적인 몸매
LAFC 손흥민 57분만 뛰고도 어시스트 4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