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열음이 계절을 앞서가는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열음은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외계+인‘ 2부 VIP 시사회 포토월에 참석했다.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미래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날 이열음은 땡땡이 무늬가 돋보이는 캐주얼 라운드넥 도트 자켓과 얇은 각선미가 돋보이는 핫팬츠, 크롭티를 입고 러블리한 매력을 선보이며 영화관 나들이 패션을 자랑했다.
여의도(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