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이용식, 상견례 앞두고 눈물 “하나밖에 없는 딸”

‘조선의 사랑꾼’ 이용식이 딸 상견례를 앞두고 눈물을 보였다.

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용식 딸 상견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용식은 딸의 상견례를 앞두고 “드디어 시집을 가는 구나”라고 아쉬워했다.

이용식이 딸 상견례를 앞두고 눈물을 보였다.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캡처
이용식이 딸 상견례를 앞두고 눈물을 보였다.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캡처

원혁 부모님에게 반대를 많이 해서 미안한 마음이 있는 이용식은 “원혁이도 남의 집 귀한 자식인데”라며 “나 때문에 눈물도 흘렸는데 내 새끼가 눈물 흘리면 짜증 나지 안 나겠냐. 입장 바꿔보고 생각하면 그럴 수 있다”고 속내를 밝혔다.

그러면서 “딸을 가진 아빠로서는 원혁이를 잘 모르고 그랬으니까 이해해달라고 얘기해야지”라며 “오늘 만나서 반대했던 걸 다 잊어버리신 분들에게 이 이야기를 다시 하긴 좀 그렇다”고 머쓱한 표정을 지었다.

이용식이 딸 상견례를 앞두고 눈물을 보였다.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캡처
이용식이 딸 상견례를 앞두고 눈물을 보였다.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캡처
이수민이 이용식 눈물에 함께 눈물을 흘렸다.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캡처
이수민이 이용식 눈물에 함께 눈물을 흘렸다.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캡처
이용식이 딸 상견례를 앞두고 눈물을 보였다.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캡처
이용식이 딸 상견례를 앞두고 눈물을 보였다.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캡처
이용식이 딸 상견례를 앞두고 눈물을 보였다.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캡처
이용식이 딸 상견례를 앞두고 눈물을 보였다.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캡처

이용식은 상견례에서 호칭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제작진에게 물었고 “사돈이라고 호칭을 불렀다”라고 답했다.

이에 이용식은 “결혼도 안 했는데 사돈이라고 하냐”고 부끄러워했다.

이용식은 “내 눈에는 수민이는 삼십 살이 아니라 열 일곱 살이다”라고 상견례를 앞두고 딸을 보내야 하는 허전함을 밝혔고 “상견례 날짜를 2달만 미룰 수는 없나? 보내려고 하니까 힘들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