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새해 첫 입수자는 누구? [MK★TV컷]

역대급 강풍에 조기 퇴근 선언한 문세윤 “집에 가야돼”
입수를 피하고 싶은 ‘고인물’ 김종민의 활약

‘1박 2일’의 2024년 새해 첫 입수자가 가려진다.

14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이한치한 동계올림픽’ 특집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혹한기를 제대로 이겨내기 위한 여섯 남자의 계곡 입수 현장이 그려진다.

‘1박 2일’의 2024년 새해 첫 입수자가 가려진다. 사진=KBS 2TV
‘1박 2일’의 2024년 새해 첫 입수자가 가려진다. 사진=KBS 2TV

추위를 추위로 이겨내는 이한치한 여행을 이어가던 멤버들은 미션을 위해 평창에 있는 한 목장으로 향한다. 그곳에서 몸도 가누지 못할 정도의 강풍이 계속되자 멤버들은 제작진이 준비한 특별 아침 식사도 거절하고, 급기야 문세윤은 “집에 가야돼”라며 조기 퇴근 선언이라는 팩폭을 날린다.

하지만 엄청난 위력의 강풍 속에서도 미션은 계속되고 ‘이한치한 동계올림픽’의 하이라이트인 계곡 입수도 예고된다.

예상치 못한 새해 입수 소식을 들은 멤버들은 당혹스러워하지만 미션 결과에 따라 입수 부위가 달라진다는 신선한 룰이 더해지자 어떻게든 입수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 가운데, ‘1박 2일’의 고인물 김종민의 대활약에 현장은 초토화가 된다. 다른 멤버들조차 이를 인정하며 “왜 형만 웃겨 매번?”, “이것도 재주다 재주”라는 등 놀랍다는 반응으로 연신 감탄을 내뱉었다는 후문이다.

대체 김종민이 어떤 활약을 선보였기에 현장이 웃음바다가 된 것인지 그의 존재감이 돋보일 미션 현장에 기대가 모아진다.

다양한 미션 퍼레이드 속 새해 첫 입수를 할 영광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그 결과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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