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연X하연주, 친자매 비극 시작…‘피도 눈물도 없이’ 첫 회부터 파격 전개

첫 회부터 속도감 넘치는 파격 전개

‘피도 눈물도 없이’가 첫 회부터 빠른 전개로 주요 인물 간 심상치 않은 기류가 포착됐다.

22일 첫 방송된 KBS2 새일일드라마 ‘피도 눈물도 없이’에서는 자매 이혜원(이소연 분), 배도은이 어린시절 헤어지게 된 사연부터 YJ그룹 대표 배도은이 윤이철(정찬 분)과 내연 관계를 이어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첫 회부터 속도감 넘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사진=KBS2 ‘피도 눈물도 없이’ 방송캡처
첫 회부터 속도감 넘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사진=KBS2 ‘피도 눈물도 없이’ 방송캡처

2년 전 배도은은 윤이철과 밀회를 즐긴 영상을 SNS에 일부러 올렸다.

언론에 윤이철이 내연녀와 혼외자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아내 오수향(양혜진 분)과 이혼까지 하게 됐다.

첫 회부터 속도감 넘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사진=KBS2 ‘피도 눈물도 없이’ 방송캡처
첫 회부터 속도감 넘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사진=KBS2 ‘피도 눈물도 없이’ 방송캡처

반면 윤이철의 아들이자 YJ그룹 전략기획팀 팀장 윤지창(장세현 분)과 결혼을 앞둔 이혜원은 웨딩드레스를 맞추며 결혼 준비에 여념이 없다.

방송 말미 이혜원은 윤지창이 준비한 깜짝 이벤트에 금방이라도 울것처럼 감동한 모습으로 끝이 나 궁금증을 자아냈다.

첫 회부터 속도감 넘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사진=KBS2 ‘피도 눈물도 없이’ 방송캡처
첫 회부터 속도감 넘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사진=KBS2 ‘피도 눈물도 없이’ 방송캡처

한편 ‘피도 눈물도 없이’는 어린 시절 부모의 이혼으로 헤어진 자매가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며느리와 시어머니로 다시 만나 욕망하고 갈등하다 파국으로 치닫는 비극적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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