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 ‘지퍼를 내려야 패션 능률이 올라갑니다’

르세라핌(LE SSERAFIM)이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대만으로 출국했다.

르세라핌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는 대만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열리는 TTV ‘2024 슈퍼스타 홍백예능대상’ 출연을 위해 26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향했다.

르세라핌 사쿠라가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르세라핌은 오는 2월 19일 세 번째 미니 앨범 ‘이지(EASY)’ 발매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5월 발매한 첫 정규 앨범 ‘언포기븐(UNFORGIVEN)’ 이후 9개월 만에 발매되는 이번 앨범은 한층 더 성장한 음악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천공항=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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