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원-사쿠라 ‘초미니 vs 팬츠...엄동설한에 정반대 패션 ’ [틀린그림찾기]

르세라핌(LE SSERAFIM)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가 대만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열리는 TTV ‘2024 슈퍼스타 홍백예능대상’ 출연을 위해 지난 1월 26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습니다.

이날 출국길에서 후드를 쓴 김채원은 카키색 플리스 재킷과 블랙의 미니스커트, 그리고 블랙의 패딩 부츠를 매치시켜 캐주얼하면서도 섹시한 공항패션을 선보였습니다.

미니를 입은 김채원과는 반대로 사쿠라는 블랙의 가죽 재킷과 오버핏 팬츠, 그리고 보송보송한 양털 슬리퍼를 신어 추운 날씨에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김채원과 사쿠라의 출국길 모습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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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2월 19일 세 번째 미니 앨범 ‘이지(EASY)’ 발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5월 발매한 첫 정규 앨범 ‘언포기븐(UNFORGIVEN)’ 이후 9개월 만에 발매되는 이번 앨범은 한층 더 성장한 음악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채원과 사쿠라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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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김채원의 플리스 단추입니다.

두 번째, 사쿠라의 스마트폰 카메라 렌즈입니다.

세 번째, 김채원의 패딩 부츠 끈입니다.

네 번째, 사쿠라의 양털 슬리퍼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왼쪽 자동차의 타이어 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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