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미국 로스앤젤레스 저택에 도둑이 침입했다.
미국 연예매체 TMZ는 29일(현지시간) ‘‘오징어게임 스타’ 이병헌의 집에 도둑이 들었다’는 제목으로 보도했다.
외신은 ‘미닫이 유리문을 부수고 들어가 집을 털었다’고 전하며 ‘도난당한 것이 무엇인지, 그 물건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병헌이 보유한 로스앤젤레스 저택은 국내와 미국을 오가며 활동하기 위해 거주할 용도로 2019년 구입했다.
당시 매입가는 200만 달러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이병헌, 이민정은 지난 2013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