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터즈 ‘코트서 사랑스럽게’ [MK포토]

1일 오후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2023-24시즌 여자프로농구’ 하나원큐와 BNK썸 경기가 열렸다.

하나원큐는 7승 14로 4위, BNK썸은 4승 18패로 최하위 6위다.

하프타임을 이용, 걸그룹 버스터즈가 코트에서 화려한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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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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