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재이가 고운 한복을 입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청룡의 해를 맞아 푸른 한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한 차재이는 아름다운 미소를 지으며 단아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끈다.
차재이는 지난 달, 신년을 맞아 장기기증 연구금 기부했다. 명절 선물을 대신해 기부금을 몇 년째 전달하고 있는 그는 선한 영향력을 펼치기도 했다.
한편 차재이는 몸담았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이별, 현재 FA 상태로 차기 드라마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그녀는 함께할 소속사를 찾고 있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