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올리비아 핫세’ 뉴진스 민지, 새해 미모 밝혀주는 ‘러블리 메이크업’[MK★OOTD]

뉴진스 민지는 올리비아 핫세를 연상케 하는 청순한 외모와 유니크한 분위기로 ‘한국의 올리비아 핫세’라는 타이틀을 달았다.

지난 1월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에서 뉴진스 민지의 디지털 커버 및 뷰티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2024년 첫 디지털 커버를 장식한 화보는 민지가 앰베서더로 활약 중인 샤넬과 함께했다.

이번 화보에서 민지는 새해를 기분 좋게 여는 화사한 메이크업으로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뽐냈다.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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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 메이크업 룩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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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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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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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눈썹 사이의 거리감은 충분하지만 쌍꺼풀의 높이 때문에 완전히 눈을 떴을 때 사방으로 막혀있는 것 같은 눈은 화려함을 덜어낼수록 살아난다. 민지의 경우도 눈 윗두덩이를 그대로 두고 아이 섀도우를 얹어 최대한 답답한 느낌을 덜어줘야 한다. 아쉬울 경우 색조만 있는 밝은 색깔을 사용해 아이 메이크업에서 힘을 뺀다면 본연의 미모를 해치지 않을 수 있다.

민지는 특유의 중성적이면서도 여성스러운 마스크로 청순한 이미지, 고급스러운 이미지, 여성스러운 이미지, 뭐든 잘 소화해 낸다.

이날 민지의 건강한 윤기 베이스는 ‘레 베쥬 헬시 글로우 젤 터치 파운데이션’으로 완성했다.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내추럴 아이섀도우 팔레트’ 웜과 쿨을 이용해 다채로운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했다고 한다.

특히 민지의 파우치 필수템으로도 잘 알려진 ‘루쥬 코코 밤’의 5가지 컬러를 활용해 맑고 생기로운 입술을 표현해 ‘민지만의 매력’이 더욱 배가되었다.

공식 석상 메이크업 룩
사진=MK스포츠
사진=MK스포츠
사진=MK스포츠
사진=MK스포츠

한편 민지는 공식 석상에서는 좀 더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눈이 깊고 진해질 만큼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부터 청순하고 내추럴한 메이크업까지 각양각색의 이미지를 넘나들며 자리에 맞게 활용하는 모양새다.

[박소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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