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정화, 故 신사동호랭이 추모…“많이 보고 싶어, 영원히 간직할 것”

EXID 정화, 故 신사동호랭이 추모

그룹 EXID의 정화가 故 신사동호랭이를 추모했다.

3일 정화는 자신의 계정에 하늘 사진과 함께 “오빠, 그동안 고생 많았어요. 그리고 모든 것이 고마웠어요. 많이 보고 싶고 그리워요. 기도할게요 영원히 간직하고 살게요 잘가요, 오빠”라고 심경을 털어놨다.

그룹 EXID의 정화가 故 신사동호랭이를 추모했다. 사진 = 천정환 기자
그룹 EXID의 정화가 故 신사동호랭이를 추모했다. 사진 = 천정환 기자

정화가 속했던 EXID는 신사동호랭이의 ‘위아래’로 역주행 신화를 기록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잡았다.

한편 故신사동호랭이는 2월 23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1세.

故신사동호랭이는 걸그룹 티아라 ‘롤리 폴리’, EXID ‘위아래’, 모모랜드 ‘뿜뿜’, 에이핑크 ‘노노노’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배출시켰다.

특히 그는 2021년 자신이 프로듀싱한 걸그룹 트라이비(TRI.BE)를 데뷔시켰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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