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도민준 아닙니다’

tvN 새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 제작발표회가 7일 오전 서울 구로구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열렸다.

3년 차 부부인 퀸즈그룹 재벌 3세 ‘홍해인’(김지원)·용두리 이장 아들 ‘백현우’(김수현)의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다.

배우 김수현이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신도림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