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아내 소유진, 방학이 끝난 엄마의 일탈…“수잔소의 전시가”

소유진, 방학 끝 자유 시작…수잔 소 전시 방문

배우 소유진이 세 자녀의 방학이 끝나고 찾아온 자유를 만끽하며 뷔스티에 원피스를 입은 나들이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소유진은 자신의 개인 계정를 통해 “현재 리만머핀 서울에서는 관능적인 사진과 그림으로 유명한 미국의 시각 예술가 마릴린 민터의 전시가 열리고 있다”며 전시회 방문 소감을 나누었다.

사진=소유진 SNS
사진=소유진 SNS

이어서 “바톤 갤러리에서는 색, 질감, 형태, 공간으로부터 느껴지는 미묘한 우아함으로 유명한 수잔 소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고 덧붙여 전시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소유진 SNS
사진=소유진 SNS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소유진은 그레이 컬러의 오버롤 원피스 위에 블랙 톱을 매치하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블랙 숄더백을 멋지게 연출했습니다. 이번 나들이룩은 봄을 맞아 우아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 많은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1981년 생으로 올해 43세인 소유진은 2013년 외식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의 결혼해, 현재 세 명의 아이를 둔 엄마 방송인이다.

또한, 그녀는 현재 ‘국민 멘토’로 불리는 오은영 박사와 함께, 부부 갈등을 주제로 한 리얼 토크멘터리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 출연 중이어서 대중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나들이를 통해 소유진은 개인의 시간을 즐기며 문화 생활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더불어 다양한 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녀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다.

[박소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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