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이경이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팀의 포상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이이경은 자신의 계정에 ‘내 남편과 결혼해줘’ 팀이 포상휴가로 베트남으로 떠난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이이경은 동료 배우 박민영, 나인우와 함께 골프를 즐기고 있으며, 두 사람을 모두 업은 모습도 공개했다.
또 이이경은 나인우와 환한 미소를 장착한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은 물론 화려한 파티장의 모습과 함께 “스텝, 배우 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는 절친과 남편의 불륜을 목격하고 살해당한 여자가 10년 전으로 회귀해 인생 2회차를 경험하며 시궁창 같은 운명을 그들에게 돌려주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다.
특히 이 드라마는 최고 시청률 13.7%까지 기록,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