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됐어요”…‘슈돌’ 박주호 子 건후, 폭풍성장 근황 [MK★TV픽]

박주호 둘째 아들 건후가 초등학생이 됐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건후가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주호는 초등학생이 되는 둘째 아들 건후를 위해 셋째 아들 진우와 함께 초등학교를 방문했다.

박주호 둘째 아들 건후가 초등학생이 됐다.사진=KBS2 ‘슈돌’ 방송캡처
박주호 둘째 아들 건후가 초등학생이 됐다.사진=KBS2 ‘슈돌’ 방송캡처

올해 초등학생이 되는 건후 모습에 내레이터 소유진, 강소라 모두 놀라워했다.

이후 건후는 박주호 앞에서 “초등학교 1학년 3반 박건후다. 초등학생 돼서 너무 좋다”며 “골 넣고, 축구 하는 걸 좋아해요”라고 자기소개를 했다.

박주호는 “예행연습을 한 번 하면 학교 가서 잘 적응할 수 있지 않을까 싶더라”며 이유를 밝혔다.

박주호 둘째 아들 건후가 초등학생이 됐다.사진=KBS2 ‘슈돌’ 방송캡처
박주호 둘째 아들 건후가 초등학생이 됐다.사진=KBS2 ‘슈돌’ 방송캡처

이후 박주호는 건후에게 화장실, 급식 교육을 가르켰고 교육이 끝난 후 입학 선물 증정식을 가졌다.

샤이니 민호, 황광희는 입학 선물을 보냈고 건후는 선물 받은 책가방을 들러메고 기뻐했다.

특히 박주호가 입학 선물로 핸드폰을 주자 건후는 “아빠 고맙다”며 기뻐했고 박주호를 꼭 껴안았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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