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나가 모친상을 당했다. 빙모상을 당한 남편 류필립은 소식을 직접 전하며 애도를 표했다.
22일 미나의 남편이자 가수 류필립은 “저의 장모님 故 장무식 님께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라고 부고를 전했다.
그는 “황망 중에 있어 직접 연락 드리지 못함을 넓은 마음으로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가시는 길 깊은 애도와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류필립의 소속사 포레스트네트워크에 따르면 류필립은 일본에서 스케줄을 소화하던 중 비보를 접하고 23일 귀국한다.
미나의 모친이자 류필립의 장모인 장무식 씨는 22일 별세했다. 향년 74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된다. 발인은 3월 25일 오전 8시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2018년 17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미나 모친은 2019년 배우 나기수와 재혼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