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훈-조윤히 ‘손 꼭 잡은 위장부부’

배우 윤종훈과 조윤희가 2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새 금토 드라마 ‘7인의 부활’(극본 김순옥, 연출 오준혁)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7인의 부활’은 리셋된 복수의 판, 다시 태어난 7인의 처절하고도 강력한 공조를 그린다. 오는 29일 금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설명

목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