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맨파’ 유명 댄서,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성관계? 팀 해체 위기까지 [MK★이슈]

‘스맨파’ 출신 유명 댄서 A씨가 미성년 팀원과 부적절한 관계로 팀이 해체되는 위기에까지 몰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일 스포츠 경향은 엠넷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 출신 유명 댄서 A씨가 미성년자 팀원 B씨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고, B씨가 A씨의 아이를 임신한 후 중절한 사실이 팀원들에게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댄스 크루의 수장인 A씨는 팀원들의 동의 없이 미성년자 B씨를 직권으로 팀에 들였다. 이 과정에서 A씨는 B씨와 깊은 관계로 발전했고, B씨는 자신의 동기들에게 A씨와 성관계를 맺고 있다고 고민을 토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맨파’ 출신 유명 댄서 A씨가 미성년 팀원과 부적절한 관계로 팀이 해체되는 위기에까지 몰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사진=DB
‘스맨파’ 출신 유명 댄서 A씨가 미성년 팀원과 부적절한 관계로 팀이 해체되는 위기에까지 몰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사진=DB

또한 A씨의 아이를 임신했던 B씨가 임신중절을 한 사실이 팀원들에게도 알려지면서 일부 팀원들이 탈퇴를 하는 일이 발생하는 등 와해 될 위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이번 일과 관련해 팀원들에게 항의를 받았으나, 해당 의혹에 대해 모두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10년 댄스 크루를 결성한 A씨는‘월클 댄서’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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