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이자 가수 김준수가 15년 만에 지상파 예능에 출연한다.
김준수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 관계자는 3일 오후 MK스포츠에 “김준수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는 게 맞다. 비와이와 친분이 있어 아이의 친한 삼촌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이달 말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준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면서 15년 만에 지상파 예능에 출연하게 됐다. 앞서 김준수가 속한 JYJ 멤버인 김재중 또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15년 만에 지상파 예능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평소 뮤지컬, 콘서트 준비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비와이를 지원 사격하며 돈독한 친분을 증명해 왔던 김준수는 이번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으로 한번더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게 됐다.
한편 김준수는 김재중과 함께 올 연말 한국과 일본에서 합동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며, 한국 콘서트는 오는 11월 진행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