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모습 사진 없어요” 심은경 ‘굴욕’…사진 자랑하려다 ‘전부 옆모습’

배우 심은경이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들이 모두 옆모습인 것이 발견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색적인 사진 컬렉션은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며 심은경의 색다른 매력을 강조하는 계기가 되었다.

심은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심은경 SNS
사진=심은경 SNS

특이한 점은 게시된 사진들이 전부 옆모습으로 찍힌 것이었다. 이에 대해 심은경은 “좋아하는 느낌으로 골라봤더니 전부 옆모습이네…”라고 언급했다.

사진=심은경 SNS
사진=심은경 SNS
사진=심은경 SNS
사진=심은경 SNS
사진=심은경 SNS
사진=심은경 SNS

심은경은 검은색 가죽 재킷을 착용해 시크하고 도회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또, 심은경은 검은색 슬랙스를 착용해 깔끔하고 세련된 코디를 완성했다.

특히 심은경은 파란색 넥타이를 매어 스타일리시하고 화려한 이미지를 자랑했다.

한편 심은경은 2003년 드라마 ‘대장금’에서 9살의 나이에 아역으로 데뷔, 2011년에 첫 주연작 영화 ‘써니’를 통해 압도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심은경은 지난 2017년 돌연 일본 매니지먼트사 유마니테와 전속계약을 맺고 일본 진출을 확정 지어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일본 진출 후, 그는 아베 정권을 비판한 영화 ‘신문기자’에서 주인공인 기자 요시오카 에리카 역을 맡아 열연해 한국인 최초로 일본 아카데미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박소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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