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예빈나다·HEIDEN·임솜·Cameron London, 4월 1주차 위클리 키트앨범 선정

비니, 예빈나다, HEIDEN, 임솜, Cameron London이 4월 1주차 위클리 키트앨범으로 선정됐다.

키트베러(KiTbetter)에서 4월 1주차 ‘위클리 키트앨범(Weekly KiTalbum)’의 주인공들 선정했다고 밝혔다.

‘위클리 키트앨범(Weekly KiTalbum)’은 스마트 기기용 실물 음반인 키트앨범을 제작·서비스하는 ‘키트베러(KiTbetter)’에서 제공하며, 아티스트의 비용 부담 없는 쉽고 빠른 키트앨범 제작·출시 서비스인 ‘키트스튜디오’로 출시된 국내외 키트앨범 중 매주 다섯 장의 앨범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비니, 예빈나다, HEIDEN, 임솜, Cameron London이 4월 1주차 위클리 키트앨범으로 선정됐다.
비니, 예빈나다, HEIDEN, 임솜, Cameron London이 4월 1주차 위클리 키트앨범으로 선정됐다.

4월 1주차 위클리 키트앨범으로는 ‘비니’, ‘예빈나다’, ‘HEIDEN’, ‘임솜’, ‘Cameron London(미국)’이 선정되었다.

‘비니(b!ni)’의 두 번째 미니앨범 ‘멋진사이’는 마음의 상처를 자신만의 방법으로 이겨내는 과정을 담은 앨범으로, 상처 받은 마음을 내면의 교통사고로 표현하거나 마음 대출 은행에 가는 등의 기발한 표현법이 인상적이다.

아티스트 ‘예빈나다’의 특별한 키트앨범인 ‘Stay with me’는 동명의 싱글은 물론 그녀를 대표하는 싱글 2곡이 함께 수록된 앨범으로 봄의 기운을 담아 더욱 따뜻한 사랑의 설렘을 만끽할 수 있다.

싱어송라이터 ‘HEIDEN(헤이든)’의 싱글 ‘FRIYAY!’는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는 금요일의 설렘과 행복한 기분을 표현한 곡으로 나른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가 매력적이다.

‘임솜’의 싱글 ‘Oh, Dear’은 홀로 세상과 싸우며 외로운 시간을 보내는 이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있는 곡으로 편안한 어쿠스틱 사운드가 눈길을 끈다.

미국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Cameron London’의 ‘Fruits of My Labor’는 자신의 경험담을 음악으로서 승화시킨 앨범으로 힙합을 기반으로 랩과 R&B 보컬이 어우러지는 높은 완성도가 주목할 만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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