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가 또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효에 이어 이번엔 채영이다.
지효는 지난 3월 25일 전 국가대표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과 열애설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스웨이는 지효와 윤성빈이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공통 관심사인 운동을 함께 하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실제 두 사람은 차로 5분 거리에 거주, 서로의 집을 오가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는 전언이다.
이와 관련해 트와이스의 소속사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MK스포츠에 “본 사안에 대해서는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말을 아꼈다.
지효의 열애설이 진화된지 열흘 만에 트와이스는 또 한 번 열애설에 휘말렸다. 지효의 열애설을 제기했던 해당 매체는 트와이스 멤버 채영과 자이언티가 6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트와이스 채영은 지인의 소개로 자이언티와 처음 만나 인연을 맺은 뒤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특히 자이언티는 채영의 이상형과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채영은 마르고 아티스트 면모가 있는 남성을 좋아하는데 이에 부합하는 것.
두 사람은 한남동과 연희동에서 자주 데이트를 즐기고 있으며, 강북에서도 주로 데이트를 하고 있다. 제보자 말을 빌어 이들은 조용한 골목을 돌며 산책을 하는 등 예쁜 사랑을 만들어가고 있다.
한편 지효, 채영은 2015년 10월 그룹 트와이스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치얼 업’ ‘TT’ ‘시그널’ ‘팬시’ ‘Feel Special’ ‘MORE & MORE’ ‘I CAN’T STOP ME’ ‘CRY FOR ME’ ‘The Feels’ ‘Heart Shaker’ 등의 히트곡을 냈다. 최근에는 미니 13집 ‘With YOU-th’를 발매했다.
윤성빈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아시아 최초로 남자 스켈레톤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현재 은퇴 후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1989년생인 자이언티는 2011년 4월 데뷔한 후 ‘눈’, ‘양화대교’, ‘꺼내먹어요’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