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 ‘치명적’

엔하이픈 니키가 5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포토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르세라핌’ 카즈하, ‘엔하이픈’ 니키, 제이크, 배우 노정의, 최현욱, 정호연이 참석했다.

사진설명

성수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