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패션의 정점 찍는 순간…세련된 도시 남성

배우 주지훈이 감성을 자극하는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의 2024년 봄/여름 맨즈웨어 컬렉션이 5일 오후, 서울 한남동의 스튜디오 콘트라스트에서 열린 화려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공개됐다.

이날 행사는 브랜드의 풍부한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컬렉션을 소개하는 자리로, 배우 주지훈을 비롯하여 유태오, 나인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주지훈이 패셔니스타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사진=천정환 기자
주지훈이 패셔니스타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사진=천정환 기자

특히 주지훈은 바다와 어우러진 푸른 하늘을 연상시키는 네이비 컬러의 재킷과 선명한 화이트 팬츠를 매치하여, 세련되면서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의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은 깔끔하고 단정한 사이드 파트 스타일로, 도시 남성의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하는데 일조했다.

이번 컬렉션은 미니멀리즘을 극대화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네이비 블레이저에 메탈릭한 버튼과 팔꿈치 부분의 패치 디테일이 클래식한 멋을 더했다. 여름 시즌에 특히 빛을 발할 화이트 팬츠와 모던함과 편안함을 겸비한 무광 블랙 로퍼는 전체적인 룩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다.

주지훈이 패셔니스타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사진=천정환 기자
주지훈이 패셔니스타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사진=천정환 기자
주지훈이 패셔니스타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사진=천정환 기자
주지훈이 패셔니스타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사진=천정환 기자
주지훈이 패셔니스타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사진=천정환 기자
주지훈이 패셔니스타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사진=천정환 기자
주지훈이 패셔니스타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사진=천정환 기자
주지훈이 패셔니스타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사진=천정환 기자

주지훈은 이번 패션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단순함 속에 고급스러움을 품은 패션 감각으로 주목받으며, 패션과 트렌드에 대한 새로운 영감을 제공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한편, 주지훈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지배종’에서 퇴역 장교 출신 경호원 우채운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하며, 4월 10일 공개를 앞두고 열정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배종’은 새로운 인공 배양육 시대를 배경으로 한 생명공학기업과 그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 드라마로, 강렬한 액션과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일 주지훈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이 시리즈는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다루는 ‘인공 배양육’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더불어, ‘비밀의 숲’으로 유명한 이수연 작가의 거대한 세계관과 예측 불가능한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