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인우가 여심을 자극하는 포즈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독일의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가 2024년 봄/여름 맨즈웨어 컬렉션을 선보이기 위해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스튜디오 콘트라스트에서 화려한 프레젠테이션을 개최했다.
이 자리는 해당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이 묻어나는 봄/여름 시즌 신상품을 공개하는 행사로, 유명 배우 주지훈, 유태오, 나인우가 참석하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번 컬렉션은 엘레강스한 스타일을 지향하며, 브랜드 고유의 우아함과 세련미가 돋보인다. 특히, 이번 시즌은 미국의 전설적인 재즈 음악가이자 트럼펫 연주가인 쳇 베이커의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오픈 칼라 형태의 쿠반 칼라 셔츠, 니트 폴로, 테일러드 재킷 등을 선보이며 일상에서부터 휴양지까지 어울리는 완벽한 썸머 룩을 제안한다.
나인우는 최근 고등학교 시절의 졸업사진이 공개되며 ‘인소 남주상’(인터넷 소설 남자 주인공 상)이라는 별명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학창 시절 인기가 있었다고 밝히며, 중학교 때부터 누나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던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했다.
한편, 나인우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남자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다.
그의 첫 일본 팬미팅이 오는 4월 20일 도쿄의 한 음악홀에서 열릴 예정이며, 이 장소는 최대 3,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알려져 있다. 나인우의 팬미팅은 그의 연기 경력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