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라이즈·아일릿 등 총출동…‘음악중심 in Japan’, 관심 뜨겁네

MBC ‘쇼! 음악중심 상반기 특집 in Japan’을 향한 전 세계의 관심이 뜨겁다.

오는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일본 베루나돔에서 ‘쇼! 음악중심 in Japan’이 개최되는 가운데, 공개된 라인업을 향한 글로벌 팬들의 반응이 폭발하고 있다.

‘쇼! 음악중심 상반기 특집 in Japan’에는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엔하이픈(ENHYPEN), 에이티즈(ATEEZ), &TEAM(앤팀), FANTASY BOYS(판타지 보이즈), (G)I-DLE(여자 아이들), 아일릿(ILLIT), NCT WISH(엔시티 위시), NiZiu(니쥬), NMIXX엔믹스), n.SSign(엔싸인), P1Harmony(피원하모니), PLAVE(플레이브), RIIZE(라이즈), TAEMIN(태민)까지 K-POP을 대표하는 초호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

‘쇼! 음악중심 상반기 특집 in Japan’을 향한 전 세계의 관심이 뜨겁다.
‘쇼! 음악중심 상반기 특집 in Japan’을 향한 전 세계의 관심이 뜨겁다.

이에 현재 MBC X(엑스, 구 트위터) 조회수는 12일 기준 313만을 돌파하고 있으며, MBC 음악중심 in japan X도 가파르게 조회수가 상승중이다. 팬들은 깜짝 놀랄만한 추가 라인업이 있을지 기대감과 함께 과연 어떤 아티스트가 또 추가될지 갑론을박을 펼치는 중이다.

이런 가운데, 과연 ‘쇼! 음악중심 상반기 특집 in Japan’이 추가 라인업을 발표할지, 글로벌 팬들의 관심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쇼! 음악중심’ 상반기 특집이 열리는 베루나돔은 약 3만 명 이상의 관객들을 수용할 수 있는 만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은 수많은 관객들의 호응 속 역대급 무대들을 선보이며 K-POP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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