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故박보람 추모 공원 찾았다… “예쁜 내 동생 잘가” 마지막 인사

가수 허각이 세상을 떠난 가수 故(고) 박보람을 추모했다.

허각은 18일 자신의 SNS에 “내 동생 예쁜 내 동생 보람아. 오빠는 너 안 잊을게. 넌 이 세상이 나한테 준 최고의 선물이었어.. 잘가...”글과 함께 박보람과 함께한 모습들을 담아 영상으로 공개했다.

허각은故 박보람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듀엣으로 호흡을 맞출 정도로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다.

가수 허각이 故 박보람을 추모했다.사진=천정환 기자
가수 허각이 故 박보람을 추모했다.사진=천정환 기자
가수 허각이 故 박보람을 추모했다.사진=허각 SNS
가수 허각이 故 박보람을 추모했다.사진=허각 SNS

허각은 故 박보람 빈소가 차려진 뒤 가장 먼저 달려와 오열했고 발인식에도 참석하며 슬퍼했다.

한편 故 박보람은 지난 11일 향년 30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에 따르면 고인은 지인의 집에서 술자리를 갖던 중 화장실에서 쓰러진 채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