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유즈 이장우 “초록 패딩 입은 108kg 당시, 당뇨 있었다”(나혼산)[MK★TV픽]

‘나혼자산다’ 팜유즈 이장우가 초록 패딩을 입은 108kg 당시 몸상태를 언급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는 팜유즈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팜유즈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는 바디 프로필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에 모인 가운데 가장 늦게 등장한 이장우는 다른 사람이 되어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나혼자산다’ 팜유즈 이장우가 초록 패딩을 입은 108kg 당시 몸상태를 언급했다. 사진=나혼자산다 캡처
‘나혼자산다’ 팜유즈 이장우가 초록 패딩을 입은 108kg 당시 몸상태를 언급했다. 사진=나혼자산다 캡처

홀쭉해진 모습으로 등장한 그는 “뭔가 모를 뿌듯함이 있다. 초록 패딩 입었을 때가 108kg다”라고 말했다.

그는 “하도 많이 먹으니 위장병, 당뇨 초기 증상도 있었다”라며 당시 건강 상태를 언급했다.

‘나혼자산다’ 팜유즈 이장우가 초록 패딩을 입은 108kg 당시 몸상태를 언급했다. 사진=나혼자산다 캡처
‘나혼자산다’ 팜유즈 이장우가 초록 패딩을 입은 108kg 당시 몸상태를 언급했다. 사진=나혼자산다 캡처

식단까지 병행하면서 다이어트를 한 이장우는 “힘들었던 순간 매번 있었다. 밤이면 찾아온 위기 습관 고치는 게 힘들었다”라며 “배고플 때마다 토마토를 먹으며 버텼다”라고 털어놨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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