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장나라, 데뷔 22주년 “마음은 ‘꽃마차 타고파~’...민낯이 이정도였어?”

장나라가 봄날의 햇살처럼 빛나는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겸 가수 장나라가 자신의 개인 SNS 채널을 통해 맑은 날씨를 만끽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날씨가 좋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배우 겸 가수 장나라가 자신의 개인 SNS 채널을 통해 맑은 날씨를 만끽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장나라SNS
배우 겸 가수 장나라가 자신의 개인 SNS 채널을 통해 맑은 날씨를 만끽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장나라SNS
배우 겸 가수 장나라가 자신의 개인 SNS 채널을 통해 맑은 날씨를 만끽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장나라SNS
배우 겸 가수 장나라가 자신의 개인 SNS 채널을 통해 맑은 날씨를 만끽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장나라SNS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느슨한 실루엣의 화이트 스웨트셔츠를 착용하고 있어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주는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와이드 청바지를 매치해 캐주얼한 멋을 더했다.

장나라는 느슨한 실루엣의 화이트 스웨트셔츠를 착용하고 있어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주는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장나라SNS
장나라는 느슨한 실루엣의 화이트 스웨트셔츠를 착용하고 있어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주는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장나라SNS
장나라는 느슨한 실루엣의 화이트 스웨트셔츠를 착용하고 있어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주는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장나라SNS
장나라는 느슨한 실루엣의 화이트 스웨트셔츠를 착용하고 있어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주는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장나라SNS

특히 그녀는 단아하게 묶은 헤어스타일로 청순하면서도 동안의 미모를 강조했으며, 이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한편, 장나라는 SBS 새 드라마 ‘굿파트너’에서 복잡한 이혼 사건을 전문으로 다루는 스타 변호사 차은경 역을 맡아 또 한 번의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굿파트너’는 이혼을 주제로 한 휴먼 법정 드라마로, 차은경(장나라 분)과 이혼이 처음인 신입 변호사 한유리(남지현 분)가 법정 내외에서 겪는 다양한 갈등과 사건을 그린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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