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IVE)의 멤버 안유진이 독특하고 화려한 스타일의 사진들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안유진이 지난 28일 자신의 개인채널에 “범 내려온다 29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안유진은 레드 색상의 홀터넥 크롭 탑에 화이트 시스루 원피스를 레이어드한 유니크한 패션을 선보이며, 몸매의 실루엣을 은은하게 드러냈다.
더욱이, 그녀는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하여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커다란 오렌지색 비즈 팔찌와 골드 컬러의 슈즈를 포인트로 활용해 룩에 생동감과 색채를 추가했다.
또한, 간결하면서도 독특한 묶음 헤어스타일로 세련된 패션 센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러한 안유진의 스타일리시한 변신은 아이브의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와 맞물려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아이브는 지난해 10월 서울에서 시작된 이 투어를 통해 아시아, 미주, 유럽, 남미, 호주 등 19개국 27개 도시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안유진의 이번 패션 공개는 그녀가 지니고 있는 다채로운 매력과 함께 아이브의 지속적인 성공을 상징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