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vs 아이즈원....‘아이랜드2’ 탈락 걸린 ‘시소게임’ 운명의 맞대결 스타트

‘아이랜드2 : N/a’ 3회에서 탈락의 운명을 앞두고 맞대결을 펼친다.

2일 방송되는 Mnet ‘아이랜드2(I-LAND2) : N/a’(이하 ‘아이랜드2 : N/a’) 3회에서는 공동의 운명을 건 두 번째 테스트 ‘시소게임’이 시작된다. 지원자 여섯 명이 공동 운명체 유닛이 되어 같은 세계에 있는 또 다른 유닛과 ‘맞대결’을 펼친다고.

이번 ‘시소게임’에서는 레드벨벳 ‘Bad Boy’부터 블랙핑크 ‘휘파람’, IZ*ONE ‘파노라마’, 트와이스 ‘OOH-AHH하게’ 유닛 무대로 3세대 대표 걸그룹의 메가 히트곡 커버 무대를 걸고 경쟁한다.

‘아이랜드2 : N/a’ 3회에서 탈락의 운명을 앞두고 맞대결을 펼친다. / 사진 = CJ ENM
‘아이랜드2 : N/a’ 3회에서 탈락의 운명을 앞두고 맞대결을 펼친다. / 사진 = CJ ENM

공개된 3회 선공개 영상에서는 시소게임에 임하게 된 ‘아이랜더’들의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다. 블랙핑크 ‘휘파람’ 유닛의 센터를 맡은 방지민은 중간 점검에서 프로듀서진의 혹평을 받고 스스로를 더욱 혹독하게 채찍질한다.

또 다른 아이랜드 유닛은 IZ*ONE의 ‘파노라마’를 준비, 칼군무와 함께 높은 음역대에서 완벽한 무대를 선보여야 한다. 센터로 나선 정세비는 쏟아지는 고음 앞에 무한 연습을 다짐하며 승리에 대한 간절함을 드러낸다. 두 센터의 노력은 과연 무대에서 빛을 발휘할 수 있을지, 최종적으로 ‘아이랜드’에 남게 될 이들은 누가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아이랜드2 : N/a’는 방송 초반부터 글로벌 실시간 스트리밍 조회수를 비롯해 관련 콘텐츠 조회수 속도에서 지난해 돌풍을 몰고 온 글로벌 보이그룹 데뷔 프로젝트 ‘보이즈 플래닛’의 기록을 뛰어넘고 있다. 실력과 스타성을 두루 갖춘 참가자의 무한한 가능성과 성장세에 일찍부터 전 세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 시소게임이 끝나면 첫 탈락자가 발생하는 만큼, 본격 데뷔 경쟁이 시작될 파트2에 진출할 12인이 어떻게 구성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원자 24인이 펼친 ‘시소게임’은 오늘(2일) 밤 8시 50분에 방영될 ‘아이랜드2 : N/a’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