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손예진, “시간을 거스르는 아름다움…영원한 ‘여신’의 귀환”

배우 손예진이 화려한 주얼리 촬영의 현장을 공개하면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손예진은 지난2일 오후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오늘 반짝반짝 빛나는 아름다운 주얼리 촬영을 했어요. 보석같이 빛나는 밤 되세요”라는 애정 어린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손예진은 우아하게 매끄러운 오프숄더 웨딩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손예진이 화려한 주얼리 촬영의 현장을 공개하면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손예진 SNS
배우 손예진이 화려한 주얼리 촬영의 현장을 공개하면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손예진 SNS
손예진은 우아하게 매끄러운 오프숄더 웨딩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손예진 SNS
손예진은 우아하게 매끄러운 오프숄더 웨딩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손예진 SNS

드레스는 몸에 잘 맞는 실루엣으로 디자인되어 그녀의 고혹적인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만든다.

특히, 부드러운 흐름이 느껴지는 가벼운 패브릭은 그녀가 움직일 때마다 드레스가 아름답게 흘러내리며, 길게 늘어진 트레인은 그녀의 실루엣을 더욱 드라마틱하게 강조한다.

드레스는 몸에 잘 맞는 실루엣으로 디자인되어 그녀의 고혹적인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만든다. 사진=손예진 SNS
드레스는 몸에 잘 맞는 실루엣으로 디자인되어 그녀의 고혹적인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만든다. 사진=손예진 SNS

손예진의 이번 주얼리 촬영은 그녀의 럭셔리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하는 동시에,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시도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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