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NewJeans)의 멤버 해린이 최근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의 협업으로 진행된 독특하고 화려한 디지털 화보와 커버 촬영을 통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촬영에서는 디올(Dior)의 주얼리 라인인 ‘로즈 드 방(Rose Des Vents)’ 컬렉션을 착용하며 그녀의 신비로운 눈빛과 우아한 애티튜드가 돋보이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 화보에서 해린은 디올 주얼리의 글로벌 앰배서더로서 장미 모티프가 강조된 반짝이는 장신구들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독특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그녀의 뛰어난 비주얼과 함께 표현된 세련된 스타일은 현장 스태프들로부터 큰 감탄을 이끌어냈다고 전해진다.
특히, 블랙 앤 화이트 셔츠와 아이보리 색상의 골지 슬리브리스를 매치한 패션은 깔끔하면서도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자아냈다.
더불어, 해린이 속한 그룹 뉴진스는 오는 24일 ‘How Sweet’이라는 새 더블 싱글로 컴백할 예정이다.
지난달에 공개된 ‘Bubble Gum’ 뮤직비디오는 청량한 영상미로 이미 많은 사랑을 받으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