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황신혜와 딸 이진이...“‘컴퓨터 미인’을 닮은 아름다움으로 전시회 준비에 한창”

황신혜가 여름 맞이 패션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면서 자체 제작한 예술 작품도 공개 예정이다.

평소 패션 아이콘으로 알려진 배우 황신혜가 3일 반바지와 팔을 걷어붙인 꾸안꾸 스타일로 화려한 패션을 선보이며 또 한번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신혜는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꽃같이 이쁜 날. 이쁜 그림 보니 기분이 UP. 곧 진이의 전시가 있을 예정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름날의 활기찬 모습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황신혜가 여름 맞이 패션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면서  자체 제작한 예술 작품도 공개 예정이다.사진=황신혜 개인채널
황신혜가 여름 맞이 패션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면서 자체 제작한 예술 작품도 공개 예정이다.사진=황신혜 개인채널
황신혜가 반바지와 팔을 걷어붙인 꾸안꾸 스타일로 화려한 패션을 선보이며 또 한번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황신혜 개인채널
황신혜가 반바지와 팔을 걷어붙인 꾸안꾸 스타일로 화려한 패션을 선보이며 또 한번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황신혜 개인채널
황신혜가 반바지와 팔을 걷어붙인 꾸안꾸 스타일로 화려한 패션을 선보이며 또 한번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황신혜 개인채널
황신혜가 반바지와 팔을 걷어붙인 꾸안꾸 스타일로 화려한 패션을 선보이며 또 한번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황신혜 개인채널
황신혜가  여름날의 활기찬 모습을 선보였다.사진=황신혜 개인채널
황신혜가 여름날의 활기찬 모습을 선보였다.사진=황신혜 개인채널
황신혜가 5월의 따뜻한 날씨에 어울리는 힙한 패션을 강조하며 많은 이들에게 여름 패션의 새로운 영감을 제공하고 있다.사진=황신혜 개인채널
황신혜가 5월의 따뜻한 날씨에 어울리는 힙한 패션을 강조하며 많은 이들에게 여름 패션의 새로운 영감을 제공하고 있다.사진=황신혜 개인채널

공개된 사진에서 황신혜는 올라간 기온에 맞춰 시원한 반바지와 그래픽 티셔츠를 매치하였고, 여기에 볼캡과 슬리퍼를 조합하여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외출룩을 완성했다.

그녀의 모습은 5월의 따뜻한 날씨에 어울리는 힙한 패션을 강조하며 많은 이들에게 여름 패션의 새로운 영감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황신혜는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의 전시회가 곧 열릴 예정이라고 밝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진이는 이미 화가로서의 재능을 인정받으며 독창적인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어머니 황신혜와 같이 예술적 감각을 공유하는 모습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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