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 차림의 이도현과❤️임지연, 천만 ‘파묘’...“백상예술대상 신인상 후보로 빛나다”

군복을 입고 백상예술대상을 빛낸 이도현이 ‘파묘’와의 뜻깊은 동행을 시작했다.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0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배우 이도현이 군복 차림으로 등장해 화제의 중심에 섰다.

7일 진행된 이 행사에서 그는 군악대 복무 중임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휴가를 얻어 참석, 이례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군복을 입고 백상예술대상을 빛낸 이도현이 ‘파묘’와의 뜻깊은 동행을 시작했다.사진=MK스포츠 DB
군복을 입고 백상예술대상을 빛낸 이도현이 ‘파묘’와의 뜻깊은 동행을 시작했다.사진=MK스포츠 DB

이도현은 자신의 스크린 데뷔작 ‘파묘’의 성공을 함께 축하하고자 자리를 빛냈다. ‘파묘’는 이날 감독상, 각본상, 최우수 연기상 등 총 8개 부문에서 후보에 올라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도현은 신인연기상 후보로 지명되어, 군인 신분으로도 불구하고 예술적 업적을 인정받은 순간이었다.

이도현은 신인연기상 후보로 지명되어, 군인 신분으로도 불구하고 예술적 업적을 인정받은 순간이었다.사진=MK스포츠 DB
이도현은 신인연기상 후보로 지명되어, 군인 신분으로도 불구하고 예술적 업적을 인정받은 순간이었다.사진=MK스포츠 DB

또한, 이도현은 최근 공개된 사랑의 연인 임지연과 함께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하며 공개 커플로서의 첫 공식 석상을 가졌다.

임지연 역시 ‘마당이 있는 집’으로 TV 부문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오른 바, 두 사람의 동반 참석은 많은 이목을 집중시켰다.

임지연 역시 ‘마당이 있는 집’으로 TV 부문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오른 바, 두 사람의 동반 참석은 많은 이목을 집중시켰다.사진=MK스포츠 DB
임지연 역시 ‘마당이 있는 집’으로 TV 부문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오른 바, 두 사람의 동반 참석은 많은 이목을 집중시켰다.사진=MK스포츠 DB

이번 백상예술대상은 이도현에게 여러모로 특별한 자리였다. 그는 ‘파묘’로 천만 관객을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우며 한국 영화계에 새로운 별로 떠올랐다.

영화에서 보여준 그의 변신은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그 결과가 이번 후보 지명으로 이어졌다.

군복무 중에도 불구하고 예술적 열정을 잃지 않는 이도현의 행보는 앞으로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군인으로서, 또 배우로서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을 전하기도 했다. 그의 다음 작품과 활동에 귀추가 주목되는 이유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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