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경이로운 비주얼 폭발→가성비 레이스 최종 우승...‘역시 변우석’ (런닝맨) [MK★TV픽] (종합)

최종 우승은 변우석이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르포그램 ‘런닝맨’에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대세로 등극한 변우석과 함께 ‘더 경이로운 갓성비 2탄’ 레이스가 그려졌다.

앞서 최종 미션을 풀기 위한 힌트 얻기 게임에서 변우석은 번번히 힌트를 얻지 못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마지막 미션을 앞두고 변우석은 팀 선택권을 얻게 됐고, 그와 한 팀이 되기 위해서 각종 러브콜이 빗발치는 가운데 그의 선택은 아침부터 꾸준하게 애정을 드러냈던 하하와 옆에서 끝없이 오렌지를 까 주었던 유재석이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르포그램 ‘런닝맨’에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대세로 등극한 변우석과 함께 ‘더 경이로운 갓성비 2탄’ 레이스가 그려졌다. / 사진 = ‘런닝맨’ 캡처
12일 방송된 SBS 예능르포그램 ‘런닝맨’에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대세로 등극한 변우석과 함께 ‘더 경이로운 갓성비 2탄’ 레이스가 그려졌다. / 사진 = ‘런닝맨’ 캡처

물건을 구매하기 위해 시장으로 향한 변우석을 비롯해 유재석과 하하는 상상 이상의 ‘갓성비’ 물가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앞서 변우석을 향한 끝없는 애정을 표했던 하하는 그가 말을 할 때마다 “우석아 괜찮다”고 끊임없이 긍정적인 반응을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이들은 “사과도 오천원이다” “싸긴 싸다”라고 감탄하면서 입을 다물지 못했다. 모든 미션을 수행하고 돌아가기에 앞서 하하는 앞서 받은 미든히션의 답을 얻고자 “힌트를 공유하겠다. 혼자서 해결이 안 된다”며 공유에 나섰다.

하하가 공유한 힌트를 통해 하하와 유재석, 변우석은 최종미션이 누군가를 업고 뛴 후 런닝맨 깃발을 뽑는 것이라는 사실을 눈치챘다. 치열한 추리 끝에 하하는 송지효, 변우석은 유재석을 업고 뛰었고, 승부의 결과는 변우석의 승리였다.

변우석과 유재석은 최종 레이스에서 성공하면서 벌칙 면제와 함께 전국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 상품권을 상품으로 얻게 됐다.

마무리 시간 유재석은 “오늘 우석이가 나와줘서 진짜 기쁘다”고 활짝 웃었고, 변우석 또한 밝게 웃으며 “2년 만에 와서 너무 재미있게 형들이랑 놀다 가는 것 같다. 진짜 너무 재미있게 있다 간다”고 소감을 전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