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이 새로운 작품 참여 소식을 알리며 다시 한번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는 1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저 작품 들어갑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별이 빛나는 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속에서 고현정은 유니크한 비대칭 컷의 화이트 슬리브리스 셔츠를 입고 있어, 그녀의 세련된 패션 감각이 돋보였다.
또한, 검은색 반바지를 매치함으로써 스포티하면서도 멋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대충 올려 묶은 똥 머리와 발목까지 오는 양말, 그리고 튼튼한 블랙 레더 슈즈를 착용한 그녀의 모습에서는 스타일리시한 이미지가 강조되었다.
1971년생인 고현정은 1989년 미스코리아 선으로 당선되며 화려하게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새롭게 참여하게 된 ‘별이 빛나는 밤’은 그녀가 그동안 보여준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방송가뿐만 아니라 팬들 사이에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