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이건 못 참겠다” 빽가, 여자친구 팔에 코딱지 묻힌 사건…“이현이 경악!”

빽가의 코딱지 추억 소환으로 이현이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5월 15일 방송된 KBS 쿨FM의 인기 프로그램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빽가와 이현이가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 가운데 ‘소신발언’ 코너가 진행되었다.

이날 방송은 ‘내가 아무리 보살이지만 이건 못 참겠다’라는 테마 아래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오갔다.

빽가의 코딱지 추억 소환으로 이현이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사진=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빽가의 코딱지 추억 소환으로 이현이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사진=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특히, 빽가는 과거 자신의 행동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하며 청취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그는 “예전에 여자친구의 팔에 코딱지를 묻혀본 적이 있다”고 밝히자, 이를 들은 이현이는 경악을 금치 못하며 “너무 싫다”고 외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빽가는 이어서 “그 코딱지 농담 때문에 결국 여자친구에게 차였다”며, “그 일은 중학교 때 일어난 일이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빽가의 과감한 고백은 청취자들에게 재미와 함께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받으며 방송 후에도 화제가 되었다.

이날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빽가와 이현이의 유쾌한 대화와 함께, 다양한 게스트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더해져 청취자들에게 큰 재미와 공감을 선사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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